“주인아.. 나도 러너스 하이...”
매일 나가는 그 길, 그냥 흘려보내지 마세요.
오늘 우리 댕댕이가 얼마나 걸었는지 거리와 시간과 페이스로 남습니다.
페이스가 21'15"/km로 찍히는 건 고장이 아닙니다.
냄새 맡느라 자꾸 멈추는 산책을 러닝의 잣대로 재보는 것,
그게 이 서비스의 재미입니다.
댕댕런이 하는 일
기록도, 통계도, 프로필도 전부 강아지 이름으로 쌓입니다. 사람은 기록해 주는 사람일 뿐이에요.
걸은 길과 거리, 시간, 페이스가 알아서 남습니다. 폰은 주머니에 넣어두고 산책에만 집중하세요.
냄새 맡느라 멈춘 순간을 '노즈워크'로 세어 둡니다. 오늘 몇 번, 얼마나 오래 킁킁댔는지까지 남아요.
엄마가 아침에, 내가 저녁에. 한 마리의 기록을 여러 보호자가 나눠 쌓고 같이 봅니다.
오늘의 자랑
오늘 찍은 사진 위에 방금의 기록을 얹어 카드 한 장으로.
우리 댕댕이가 3.42km를 완주했다는 사실을,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됩니다.
앱을 켜고, 같이 나갈 댕댕이를 고르고, 시작을 누르면 끝입니다.
iOS · Android 출시 준비 중입니다.